| 제목 | 대법원 판사들은 계속 엘지 장동업이 저의 핸드폰을 망가뜨리고 택시비가 7220000만원이 나오게 했는데 계속기각만시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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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여부 | 공개 | 진행상태 | 내부종결 |
| 작성자 | 송○○ | 작성일시 | 2026-04-23 13: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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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존경하는 헌법 재판소 소장 김 상환 소장님 께 재판장 대법관 천대엽, 서경환 주심 대법관 신숙희, 마용주 께서 저의 사건을 기각 시켰어요 저의 진단서에 나와 있어요 뇌 전증 때문에 대중 교통이 어렵다고요. 스트레스 를 너무 많이 받아서 불면증 까지 생겨서 이제 새벽에 잠이 안 와요그래서 뇌전증이 더욱 악화돼서 한 달 내내 30일 동안 계속 아프네요. 저가 글을 잘 써서 평소 때 과학 도서관에 글을 매년 마다 냈었는데 건강이 너무 나뻐 져서 글을 한동안 못내다가 2018년에겨우 내고 , 2023년에 장애인 문 예전에 글을 내서 가작 에 당선돼서 상금30 만원을 받았어요 2024년 2025년,에는 좋은 글을 못 썼어요 건강이 너무 나뻐져서 글을 못쓰는게 너무 억울 하고 방송 통 신대 못 다니는 것이 너무억울합니다 현재 저는 돈이 하나도 없어서 공공 장소 에서 정수기로 물 배를 매일 채우고 있어요 현재 지옥 같은 생활을 그냥 끝낸다는 생각에 자살까지 생각 해봤어요 지옥 같은 생활을 끝내게 재판을 빨리 해주세요 저의 이름은 송 태일 이고 57세 예요 전화번호는 010-7327-5857 이고 주소는 의정부시 송양로93번지 호반3차1802동2001호예요. 뇌전증3급 장애인이예요 믿었던엘지전자는장애인의전세금을날려버리고,실직 을하게했고 결혼을못하게했습니다 저는 엘지전자 엘비 6100모델스마트 포델을 쓰다가 디엠비가 안되서 장동업 기사한테 디엠비 를 좀 봐달라고 했더니 저의 핸드폰을 포멧 (초기화)시켜놔서 핸드폰에1000개가 넘는 전화가 다 삭제 되어서 사이가 좋던 선배와 후배 사이를 다 엉망으로 만들었고 선배는 장례식도 참석을안했다고 따귀를 여러번 때렸어요 . 더억울한것은 저가 간질 (뇌전증)장애가있어서 버스나지하철을타면 쓰러질때가많아서 엘지전자가 시키는대로 여의나루-의정부 열번-700000 여의나루-양평까지 열번-1400000 의정부- 잠실나루 열번-1600000 의정부-의정부 엘지서비스센터 스물한번-420000 의정부-여의나루-700000 여의나루-의정부-700000 의정부-군자 700000 군자-문래 700000 휴대폰복구비-300000 택시비포함 휴대폰 복구비7220000 아무것도 모르는저는여의나루가면 문제가 해결될줄알았는데 여의나루가면 의정부 센터를 가라고하고 또 양평까지 갔더니 안돼서 잠실나루까지 가봤어요 집에서 의정부 의정부 서비스센터를 스물 한번까지 갔었고 저가 축구공도 아닌데 이쪽에가면 저족에 가라고 해서 쓸때없이 택시비만 낭비했어요 저가 선후배들한테 한번 신뢰를 잃으니까 선배님께서 저를 거들떠도안보네요 30년 째 실직자 생활 을하게 했고, 결혼도 못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방통대는 합격했는데 2024년9월4일이등록마감이여서 등록을못했어요 현재 돈이 없어서 평균1~2정거장 을 걸어다니니까건강은더악화됐어요 . 선생님 저 공부 할수 있게 대학등록금35만원내게 교회 헌금내게 저의 돈 7백2십2만원을 엘지 전자로부터 돌려받게 해주세요 선생님저의 사건번호는2024나22608가소792손해배상(기)예요 의정부법원은 저가 여러번글을 썼지만 법률23조에의해서 종결한다고하네요현재저는 간질이라는 장애가 있어서 버스비가 없어서 두 세 정거장을 걸어다니다가 쓰러져서 간질이 발작하는 바램에 바지에 무릎에 빵구가 나서 바지를 버렸어요 저가 일상 생활을 하게 저의돈을 되돌려 받게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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