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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답답합니다 김○○/2026. 5. 22./7

사랑하는 어머니를 2023년 10월 27일 하느님 나라로 보내 드렸습니다
코로나 주사 맞은지 이틀만에 돌아 가셨습니다
제가 상주여서 행정복지센터에 어머니 사망신고서를 쓰고 오는길에 다리를 건너 오는데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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