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다루는 이에게 물어 본다.
신○○/2026. 5.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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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나를
미친 놈이라 부른다.
난 욕심에 미친 세상에
짜증이나 술 마시는 어리석은 놈이다.
자주 싸우다 열이 받아
한 판 제대로 하려 한다.
이 세상이 탐욕이란 것에 욕심을 내어
법을 어겼는지.
내가 이 대한민국 만큼 법을 어기면
인정을 하고 죽겠다.
그러면 내가 이기면
너희들은 죽게 할까?
내가 이기면 법 쫌 바꾸자.
대한민국어 법을 어기면 삶이 흔들리도록.
헌제에 전화해서 몇번 싸웠다
나라 법이 왜? 이토록 어렵나고.
법이 없던 시절
모두가 잘 살려고 합의를 해서 만든 법인데.
법은 원레 생활의 규법이였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도리.
한데. 그 도리가
이 현실 법에 부합하는가?
아니 어떻게 판결을 내렸길레
AI 판사를 도입하자고 말이 나오는가?
대한민국에 사법질서가
AI만도 못하는가?
이야기 쫌 해 보라.
왜? 이 대한민국에 이 따위 법이 집행 되는
궁금하다. 신현한. san1703@naver.com 010-9655-0443
말을 해 보거라.
쪽 팔 리 는 줄 알 라 .
용역 일 가도 이 따위 짓 않한다.
어떻게 나라 밥 먹었길레 이 대한민국에
사는 국민이 법이 불편할까?
왜? 그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