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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답답합니다 김○○/2026. 5. 23./7

수방사 배상답변서(재신청).pdf

국가가 아버지한테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아버지가 군대를 두 번 갔다 오셨습니다
1950년 6.25전쟁 때는 군대 갈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당신나이 18세에 참전 하셨습니다
그리고 휴전선도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시절 1955년 1월29일 15사단 육군 승리부대에 입대 하셨습니다
국가가 불러서 갔다 오셨는데 이제와서 국가에서 발뺌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국가를 위해서 최선을 다 하셨습니다.


국가가 어머니 한테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를 2023년 10월 27일 하느님 나라로 보내 드렸습니다
코로나 주사 맞은지 이틀만에 돌아 가셨습니다
행정복지센터에 어머니 사망신고서를 쓰고 다리를 건너 오는데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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