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저도 다시 행복해지고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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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여부 | 공개 | 진행상태 | 내부종결 |
| 작성자 | 홍○○ | 작성일시 | 2026-09-09 11:43:27 |
| 첨부파일 | 20260908_095244.jpg | ||
| 내용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영운동 84-10. 2층에살고있는 주부 홍정희입니다 9월7일은 생활이 즐겁고 행복했었습니다 그런데9월8일 어제는달랐습니다 제가 저희아이를데리고 동남지구 유미초밥앞에서 택시를타고 내리는순간 타이밍이 딱맞게 경찰차가 앞에로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롯데마트를 들리고 집에오는순간 옆집 수상한아들이 또 저희집 제가보이는곳에앉아 핸드폰을 만지작거렸구요 기분이좋았다가도다음날 바로 나타나서 사람을 정신적으로 죽이려고하고 집을알아보는데 계단집으로해서 육체적으로 또죽이려고하는 경찰을 처벌해주세요 이게 국가적비밀이라도되나요? 제가 경찰차가 보이기시작한건 중학교1학년 때부터였어요 지금까지 몇십년간 경찰차가 하루기본1대 보였구요 왜그런가 생각해보니 대구지하철참사로 작은이모가 돌아가셨을때 그때가 중학생이였던걸로 기억해요 이때 박근혜대통령님께서 마이크잡고 대구지하철참사현장에 오셨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전 어린마음에 나쁜사람인줄알고 박근혜대통령님을 째려봤던걸로 기억해요 이것때문인가 어제도 밤새 잠을 못잤습니다 물론 크고나서는 박근혜전대통령님이 대통령인걸알았고 대통령은 나랏일하시는 대단한분인걸알았구요 박근혜전대통령님과 박정희 전대통령님은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들이구요 제이름도 홍정희로 개명했구요 저는 서울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태어나서 중학교1학년까지는 행복했었어요 중학교1학년부터 지금40살 몇십년은 경찰차와 옆집수상한나이든아들같은사람들 때문에 수명이 줄어드는거같아요 제가수명줄어들면 경찰과 수상한아들같은사람들은 좋겠죠 위에서 지시를받고 저를죽이면 돈과 명예를 주겠다고 했을거니깐요 저좀 다시 행복해질수없을까요 30년을넘게 경찰차에 ?겨서살고있습니다 앞으로남은인생 재밌게살고싶습니다 계속해서 보이는 경찰차들과 옆집 수상한 아들 처벌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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